팝핀현준....먼저 그를 해부하자...^^댄 서대한민국 1세대 팝퍼로 스트릿댄스와 팝핀의 역사의 산증인 중 한 명.이주노를 사사하였다고 알려져 있으며, 1999년 월드힙합페스티벌에서부터 본격적으로 그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JTL의 'a better day'의 안무와 백업댄서를 맡으면서 대중들에게도 알려졌다. 지금도 공연무대와 방송등에서 스트릿댄스를 적극적으로 알리며 활발하게 활동하는 스트릿댄스계의 전설.가수 조관우와 친분이 있어 합동 공연을 자주 한다.
나는 가수다 출연 당시 조관우는 "팝핀현준의 춤은 경지에 올라있다, 그의 춤은 국악의 살풀이를 보는 듯 하다"라고 칭찬했다. 나가수 무대 뿐만 아니..........